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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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라사라패션위크성료!!

2013 라사라패션위크성료!!

 

10월 15일(화) ~ 10월 17일(목)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진행된 2013 라사라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이사장 유주화, www.rasara61.com)는 국내외 패션브랜드와 패션업체의 많은 관심과 심사 아래 3일 동안 라사라만의 독창적이고 상품성 있는 의상을 선보이는 자리를 마련했다. 2013 라사라패션위크는 60여명의 신진 디자이너 탄생을 알리는 ‘브랜드 런칭쇼’와 수주를 위한 전시부스를 선보였으며, 2~3학년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준비한 ‘크리에이티브웍’, 1학년 새내기들의 패션에 대한 신선한 해석을 기대할 수 있는 ‘드레스코드쇼’, 패션비즈니스학을 전공한 학생들의 ‘VMD프로젝트-RABI’까지 총 4가지의 행사를 주축으로 기존 패션학교들과는 차별화된 볼륨과 퀄리티의 패션축제로 진행되었다.

 

브랜드 런칭쇼를 무사히 마친 조영훈 학생은 “브랜드를 런칭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들을 경험해 봄으로써 패션디자이너로 한 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어 뿌듯하다. 이번 컬렉션을 바탕으로 나를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크리에이티브웍을 통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인 김두용, 변진수 학생은 “매번 디자인으로만 그려보던 작품을 직접 의상으로 구현해보면서 디자이너로서의 밑거름이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하였다.
드레스코드쇼에 참가한 이기현 학생은 “본격적인 브랜드 런칭쇼 준비를 앞두고 1학기만 배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의구심이 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드레스 코드쇼를 해냄으로써 내년에 참가할 브랜드 런칭쇼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다.”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는 뿌듯함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VMD 프로젝트- RABI를 진행한 윤가영 학생은 “비즈니스 전공을 하면서 이렇게 브랜드 런칭 및 컨셉에 따른 의상 선택 등의 업무를 미리 경험해 봄으로써 바이어나 MD의 업무를 좀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 라고 패션위크를 마감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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